20110826

2011/08/26 20:32 / 늘어놓기

구역질이 난다.

남을 짓밟지 못해서 안달난 자가 있다.

오물을 덮어써도 괜찮을 인간들이 널렸다.

최하 중의 최하.

밑바닥에서 뒹구는 놈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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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8/26 20:32 2011/08/26 20:32
byecrazy 이 작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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