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해의 여름은 역시나 아무런 것도 이루지도 못하고,피서고 뭐고 가보지도 못하고 방구석에 처박혀 그럭저럭 하게 보내고 있다.바다바람도 쐐보지도 못하고, 그냥 거지 같은 사랑이란 노래가 듣고 싶네. 진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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