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ahan이란 아이디로 뮤직쉐이크에서 짜본 곡들.. 남들이 다 만들어둔 음들 그저 조합하는 거다...
어려울 것 없이 역시나 조금만 만지니 쉽게 만들어진다. 내가 듣기에 좋은 음들이다 으..
술잔의 질주. 아 좋다. 고요속의 질주 같은 느낌.
조화로운 아침. 굳이 장르를 말하자면 뉴에이지 락오캐스트라!!!.....
조화로운 저녁이라는 곡이 있어서 만들어본 아침 버전이랄까나. 락에 리드 일렉은 있지만 베이스는 뺐고 그 베이스를 그냥 오캐스트라로 대체시켜버렸다. 뭐 어찌 들으면 어떤 부분은 오캐스트라 리드에 락 베이스 같은 느낌도 있는 것 같고 역시나 이것도 나만이 이해하는 곡인가. 모르겠군 음.
술잔의 질주. 아 좋다. 고요속의 질주 같은 느낌.
조화로운 아침. 굳이 장르를 말하자면 뉴에이지 락오캐스트라!!!.....
조화로운 저녁이라는 곡이 있어서 만들어본 아침 버전이랄까나. 락에 리드 일렉은 있지만 베이스는 뺐고 그 베이스를 그냥 오캐스트라로 대체시켜버렸다. 뭐 어찌 들으면 어떤 부분은 오캐스트라 리드에 락 베이스 같은 느낌도 있는 것 같고 역시나 이것도 나만이 이해하는 곡인가. 모르겠군 음.
'그냥 하루를 보냈다'. 아... 이건 안 좋은 일상과 좋은 일상 둘 중... 물론 그중 좋은 일상이면 좋긴 하지만 아무튼 그런 뭔가 일이 벌어질 것 같은 느낌의 하루.. 그리고 횡성수설 어쩌고...하지만 그냥 그 날은 아마도 평범하게 지나가버린 하루, 그런 느낌을 생각했다. 음 복잡하군. 나만이 이해할 수 있는 음일까나.,.횡설수설 어쩌고 저쩌고..
조화로운 저녁(째즈풍). 이것 역시 내가 밝은 기분으로 만들었다. 역시나 남들 다 만들어둔 음들 조합해서.. 흐흐.. 원래 그런건데 뭘.. ㅜ..ㅜ 칠현금이 불규칙하게 튕기는 듯한 소리를 좋아하는데 그런 악기는 없어서 일단 그 비슷한 음을 찾았고 그러다가 이런 째즈가 되었네... 중얼중얼..
낮일 갔다가 밤길에 돌아오는 남자. 이건 내가 자꾸 처지는 음만 찾는 것 같아서 어떤 멜로디가 나를 기쁘게 할까 생각 끝에 나온 거. 근데 이 샘플들 짜놓은 사람들은 뭐하는 사람일까나.
길가에 떨어뜨린 기억. 내가 무슨 기억을 떨어뜨렸지.
기억에 취해 잠들다. 이것은 왠지 맥주 한 캔 마시면서 그냥 생각에 빠지기 좋으라고 믹스한 음들. 그 기억! 그래 그 기억! 크... 이건 내가 그 기억을 생각하면서 ... 그래! 그..
이 외에 '날 위해 우는 자는 누군가'라는 그...으... 완전 폐기처분 하려다가 일단 놔두긴 하는데. 으...
조화로운 저녁(째즈풍). 이것 역시 내가 밝은 기분으로 만들었다. 역시나 남들 다 만들어둔 음들 조합해서.. 흐흐.. 원래 그런건데 뭘.. ㅜ..ㅜ 칠현금이 불규칙하게 튕기는 듯한 소리를 좋아하는데 그런 악기는 없어서 일단 그 비슷한 음을 찾았고 그러다가 이런 째즈가 되었네... 중얼중얼..
낮일 갔다가 밤길에 돌아오는 남자. 이건 내가 자꾸 처지는 음만 찾는 것 같아서 어떤 멜로디가 나를 기쁘게 할까 생각 끝에 나온 거. 근데 이 샘플들 짜놓은 사람들은 뭐하는 사람일까나.
길가에 떨어뜨린 기억. 내가 무슨 기억을 떨어뜨렸지.
기억에 취해 잠들다. 이것은 왠지 맥주 한 캔 마시면서 그냥 생각에 빠지기 좋으라고 믹스한 음들. 그 기억! 그래 그 기억! 크... 이건 내가 그 기억을 생각하면서 ... 그래! 그..
이 외에 '날 위해 우는 자는 누군가'라는 그...으... 완전 폐기처분 하려다가 일단 놔두긴 하는데. 으...
또 '그림자의 도망'이란 것도 있는데 아주 실험적이다.... 볼륨이 불안정...으...중얼중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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